2020년 이전에 NH투자증권 IT 인턴십 1차 면접에 다녀왔습니다.
당시 인턴십은 채용 연계형이었고, 전년도부터 채용을 시작한 상태여서 면접 정보가 많지 않았습니다.
📋 사전 오리엔테이션
- 오전 9시부터 시작, 회사 소개와 복지/연봉 안내가 있었습니다.
- 연봉 수준이 꽤 높다는 인상 (기본급 4700만 원 + 성과급 = 약 6000만 원 수준).
- 9시 반부터 핸드폰 수거 및 조별로 면접장으로 이동.
🧾 PT 면접
- PT 주제: 빅데이터의 필요성과 활용 방법
- 전지 + A4 용지 제공, 전지는 PPT처럼 붙여 활용 가능.
- 기승전결 구조로 구성하려다 시간이 부족해 전지를 활용하지 못했지만, 이전 면접자들은 대부분 활용했다고 합니다.
🗣 진행 방식
- 지원자 1명씩 입장 → 5분 발표 + 2~3분 질의응답
- 마지막에 “하고 싶은 말” 할 기회도 있음
- 면접관 한 분은 날카로운 인상, 한 분은 인자하신 분위기였습니다.
💬 준비 Tip
- 금융 IT나 빅데이터에 대한 배경지식 부족
- 주제에 대해 잘은 모르더라도 논리적인 구성이 필수
🧠 심층면접
- 면접관 4명 + 지원자 4명 동시 진행
- 자기소개부터 시작해서 자소서 기반, 경험 중심 질문
질문 및 답변 요약
- 자기소개
- IT개발도 괜찮은가? (직무에 대한 관심)
- 보안 프로그램 운영 경험을 언급하면서 개발도 했던 경험을 어필
- 하지만, 당시에 자동화나 유지보수형 개발 언급 부족했던 게 아쉬움
- 개발 중 어려웠던 경험과 해결 방법
- VR 자동차를 개발하는 프로젝트에서 기능을 구현하면서 어려웠던 경험 설명: 초기 기술 분석 부족하여 기능이 제대로 구현되지 않았으나, 문제 인식 후 기술 적용 방식을 수정하여 해결함
- 4차 산업혁명 관련 관심
- 금융공학관련 서적으로 공부하고 있다고 했으나,
- 오픈소스나 기술 커뮤니티 활동한 지원자들이 면접관 분들의 흥미를 끌었다.
- 프로젝트에서 실제 사용 기술과 본인이 개발한 부분
- 마지막 하고 싶은 말
- 다양한 기술 경험을 금융 IT에 접목하고 싶다고 언급
- 깊이 있는 기술 역량을 쌓겠다고 다짐
📝 전체 회고 및 다음을 위한 팁
- 기술 중심으로 어필했지만, 금융 산업에 대한 연결성과 맥락이 부족했음.
- 융합형 인재로서의 강점(예: 동아리, 전국 연합 활동, 대외 커뮤니케이션 등)을 강조했어도 좋았을 듯.
- 보안 경험은 ‘운영’ 중심으로 재해석해 어필해야 함.
- 다음에 금융권 면접을 본다면:
- 금융 분야에 접목할 수 있는 IT 기술 위주로 프로젝트 구성
- 도메인에 맞는 기술 이해와 적용 가능성을 설득력 있게 설명할 것